엄청 물을 안 뺀지 2주가 넘으니 자지가 아파서
회사 야간근무하고 퇴근하자마자 노다지다방 갔더니
한의원갑니다 a4용지 붙어 있었습니다
이미 자지가 몸과 정신을 지배해 버려서 옆에 애플다방 들어갔습니다
마담60대 정도 되고 물 떠오더니 뭐 드시겠냐고 묻길래 아이스커피 한잔 부탁 했습니다
커피 타 오더니 옆에 앉길래 바로 가슴 만져주다가 보지도 만졌습니다
자지 만지더니 급한가보네 이러네요
얼마? 했더니 6달라고합니다
문잠그고 골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다 벗고 누워서 애무 젖꼭지 빨더니 자지 빨아줍니다
자지 빨아주는데 정성껏 혀 돌리면서 잘 빨아줍니다
이미 자지가 이성을 잃어서 눕히고 보지에 넣었습니다
자지 크다고 좋다고 난리칩니다
살살 뺐다가 넣었다 하니 좋아 합니다 어디가 좋아?하니 보지가 좋다고합니다
속도 올려서 폭풍질로 왔다갔다 하다보니 나옵니다
바가지에 물 받아온걸로 자지 씻겨줍니다
옷 입고 나오니까 아침10시 날씨가 엄청 덥더군요
월요일날 갔다왔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오전부터 가능하시군요~~ 오~~ 체력이 부럽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아침10시 .. 힘 좋으시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