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간이 짬나서 전화를 넣어봅니다.
주이씨란 매니저 한번 만나보고 싶은마음에 있냐고 물어보니
실장님께서 지금 가능하고 뒤에 예약이 차있다고 하여 급달림을 하였습니다.
첫인상은 몸매는 극슬림에 가슴은 B+정도 와꾸도 괜찮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땐 10점만점에 8점정도...
오자마자 인사를 밝게 해주더군요~오빠 안녕~이라고 성격이 밝은 처자인거 같았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주이씨 스킬을 받아봅니다.
스킬이 남다르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삼각애무에 BJ를 정성스레 해주는데 BJ스킬도 쩝니다.
BJ도중 이렇게 가다간 제가 참지 못하고 끝날거 같아 장갑을 끼워달라고 먼저 보챘습니다.ㅎ
장갑 착용후 주이씨를 눕히고 난후 삽입을 해봅니다.
헐~쪼임도 아주 좋습니다.이거 20분도 못채울거 같습니다.
은은한 신음소리도 더 제껄 자극시켜줍니다.
주이씨는 가슴이 참 이뻐서 가슴 애무를 하면서 열심히 박았습니다.
금방 발사할거 같아 자세를 바꿔봅니다.뒤로 열심히 박다가 더이상 못참고 발사~~~
정말 간만에 최고의 즐달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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