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폭염이 장난이 아니네요. 몸과 마음을 식힐겸
런에 전화드려 지난번 지수가 추천한 초코 볼려고 실장님께
문의하니 다행히 예약되어 바로 달려봅니다.
후다닥 샤워후 두근거리며 기다리니 초코 들러오는데 아담 슬림하니
귀염상에 약간 섹시함도 묻어나는 인상이네요.
초면이지만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얘기도 잘통하네요. 다만 어려운 단어에는
좀 막힘이 있네요. 교감후 초코의 마사지 받아보는데 마사지는 평타정도의 실력이네요
간단히 전립선 마사지 물어보니 잘모르는데 몸으로 설명하니 대충 이해하고 저의
소중이 위주로 잘만져주네요. 마사지후 올탈하며 초코 보는데 진짜 몸매가 로리로리 하네요
조금 아쉬운건 슴가지만 나름 보기 좋아요. 전체적으로 BJ도 깊게 해주면서 무난하게 잘하네요
BJ후 마무리는 부비부비 하면서 초코의 배에 마무리를 했네요. 지수가 추천한 이유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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