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결리고 힐링도 하고 싶어 부평힐링에 또 들렀습니다.
오랜만에 수아가 보고싶어서 예약 잡고 갔습니다.
힐링의 마스코트이자 힐링이 왕언니입니다.
명랑하고 쾌할함이 트레이드 마크이져 수아는.
인사를 하고 결제를 하고 뽀르르 들어가
일단 천천히 씻고 가만히 폼좀 보고 있는데 노크하고 딱 들어오더군요.
나인줄 알고 기뻐합니다.
힐링의 모든 언니는 다 알지여 ㅋㅋ
봄바람처럼 살랑거리는리는 수아가 들어오더군요.
서로 마주보며 맞담배하고 하고 커피좀 나눠 마시고 이내 베드에 누웠습니다 .
음 일단 건마하는 거는 그냥 다른분들이랑 크게 다릅니다.
마사지에 파워가 있으며 제가 인정하지여.
그러구 건마 다받구 이제 서비스타임 들어갔습니다.
남자들이 기다리는 그 시간입니다.
초장부터 응꼬를 약간 만져주시더라구요
좀 부끄러웠는데 제가 또 그쪽 취향이라 되게 좋더군요.
저를 좀 정복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되게 서비스 하면서 그러고 69도 기본적으로 해주고 마무리까지 잘 받았습니다 .
서비스는 전반적으로 되게 만족했습니다.
많이 흥분하며 많이 조았어요..ㅎ
역시 수아는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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