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처자 주로 즐챗에서 자주 보이는 처자입니다.
예전에 한번 보려다가 캔슬되고 이번에 만났네요
어플에서 대화하면 붙여넣은 글이 난무합니다.
예 생계형은 아니지만 거의 생계형 급이죠
지금도 구하고 있을꺼라 예상됩니다 ㅎㅎ
그래도 직장은 다니는 처자라 아침 점심 저녁 간간히 접속합니다.
일단 만남의 장소에서 접선하여 픽업 후 모텔로 이동했고
그쪽 지리를 잘 알아서 잘 안내해줍니다 ㅎ
체형은 적당한 아줌마 몸입니다 흔한 40대 키 작은 아줌마
볼륨이 막 있고 그런거는 없어보이고 ㅎㅎ
일단 잘 빱니다. 제가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세손가락안에 들어갈정도로 침 발라가면서
간신히 참았네요
체위는 여상을 좋아한다길레 올라타라고 하니 올라타서
흔드는데 이건 못 버팀 ㅠ.ㅠ
그리고 휴식 후 2차전 하기전에 대화를 좀 하면서 채팅에서
왜 그렇게 까칠하게 하냐 그러니 자기도 당한게 많고 이상한 사람
많아서 자기 방어적으로 한다 어쩔수 없다
그래서 막상 만나면 정반대라 좋아들 한다 그러더군요
실제로 성격은 무난합니다. 약간 백치미도 있고
2차전도 무난하게 진행했네요
매너있게만 하면 적당히 즐달 되는 처자라 생각됩니다.
다만 나이가 있으니 너무 큰 기대는 안하시는걸로 ㅎㅎ
더운 여름 횐님들도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이런분이면 충분히 즐달이죠~!
보고 싶긴 하네요
백치미에서 추천~~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