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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추천을 받고
일요일 오후 방문했습니다
주차가 좀 어려우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국말 패치는 하급이지만
최대한 배려해주는게 좋네요
제가 가장맘에 드는건 진짜 가슴이 이쁩니다
마사지하면서 은글슬척 젖치기 하는게 엄청 꼴릿합니다
첨가본 맛집이지만 재방문하게 만드네요 ㅋ
서비스 마무리야 생략하고
환복하고 퇴실할려고 하는데 카운터 실장님이 로또 천원짜리 챙겨줘서
감동이 두배네요^^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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