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주에 만수동 일대 탐방하였습니다.
1. 황금다방 - 정주리 마담 어디 갔나보네요... 화분도 새거고, 내려가보니 할매...도망가듯이 계단으로 올라가니
"왜 그냥 가세요!!" 하면서 따라오는데 "다음에 올게요" 하고 도망나옴 ㅠㅠㅠㅠ 진짜 할매..
2. 황금 옆 와와 - 할매...인상이 쌔심.. 옷은 야하게 입으셨던데 도저히 할 생각이 안들어서 그냥 나옴..
3. 금다방 - 마담은 젊은 듯 하나 서비스를 안하신다고 하심 초객이라 그런가 싶었음 몇번 더 가볼예정
4. 정다방 - 중국처자 같은 말투. 가슴은 커보이나 경계심이 심함 살짝 만져 봤는데 벗겨 보고싶은 생각들음. 몇번 가면 할 수 있을 것 같음.
5. 이브다방 - 마담 가슴 이쁨 크고 말랑말랑함, 근데 나이대는 좀 있는 듯..50후반 60초로 보임. 가슴파라서 7달라는거 6으로 합의하고 ㄱㄱ
가슴 진짜 큼 근데 생각보다 잘 안쳐짐. 가슴 빨면서 신나게 함 애무 잘해줌. 목까시도 해줌. 나름 만족 하고 옆에 샤워시설도 있어서 샤워하고 냉커피 마시고 나옴
재방문 예정.
6. 호수다방 - 중국마담(말투 티가남), 경계심이 좀 있음, 목소리 허스키함(꼴초인가봄) 그냥 차만 마시고 나옴.
이상입니다. 선배님들의 즐달을 위해 다음엔 수협사거리 투어 한번 가보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만수 농협 맞은편 장미커피숍 마담 어디로 갔는지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정보 확인하고 사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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