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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제 함 가봤습니다
근처에 불법주차를 하고 혹시나 영업하나? 문 닫았나? 후문으로 들어가봅니다
키작고 배나온 뚱뚱이 전라도여자가 접대 받습니다
새로온애 있어? 물으니
응 새로온애 있어 젊고 이뻐 순정이
뭐라고? 걔 몇달전부터 있었잖아?
무슨말야 순정이 온지 몇일 안됐는데
자꾸 우기지말고 다른애는 없어? 그리고 순정이 지난번에 40대 쌤핑이라고 5만원 받았잖아 다음에 오니까 쥔장이 4만원짜리라는데
그럼 내가 거짓말하는거야? 4만원짜리 아냐 5만원짜리 맞아
그럼 소영이 볼래? 하길래 싫다고 함
그냥 앵두나 해줘라 했더니...앵두 방금 병원갔는데 이따 전화하고 와 하길래 나와 버림
저 뚱땡이 종업원년 (얘 몸도 팜 ) 왜 저렇게 거짓말하는지 정내미 떨어지네
여긴 이제 망한듯 합니다
ㄷㄷ 저기도 짱깨판이군요;; 짱깨가 한국을 망치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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