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시크릿은 서울에 출장 갈때마다 들리는데 항상 보고싶은 매니져를 선택할 수 없어 실장님 추전 랜덤으로 봅니다.
그런데 보기 힘들던 세경이가 들어오네요 ㅎㅎㅎ
세번정도 본것 같은데 오랜만에 보니 반갑고 더 이뻐졌더군요!
몸매도 여전하고 특히 미드와 힙은 아직도 퍼펙트 합니다.
세경이의 장점은 남자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농염한 플레이가 일품이며 도도해 보이는듯 하나 색기가 흐르는 야한거를 좋아하는 매니져입니다. 얼굴도 여성스럽게 이쁘고 손 발도 이뻐서 더욱 섹시함이 보여지는 매니져입니다. 역시 경력이 있다보니 플레이는 아주 능숙하고 야합니다. 야릇한 표정을 지으며 지긋이 바라보고 플레이 하는데 풀발이 안될수가 없죠~! 애인모드를 좋아하는 저는 집중모드로 플레이하며 세경이의 색함을 느끼고 희열을 느껴봅니다.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