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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동에 업체 방문 했다가
근처에 21살짜리가 뜨길래
날도 덥고 몸보신 좀 할까해서 방문 했는데
사진이랑 느낌 다르고 애기애기한 외모도 아니라 고민하다가가여름 감기때문에 여친이랑 못해서 정액 저장고가 가득찬 상태라 비우자라는 생각으로,
돈 뭉치 던져 주고 씻는 중에 처자가 1만원인 빈다고 띠껍게 얘기하는데 안그래도 이쁜 얼굴 아닌데 더 꼴보기 싫어지고,
몸을 찬물로 좀 식혔더니 뇌가 좆의 지배를 벗어나 정상 작동하기 시작함.
차에서 만원 더 가져온다고 하고 돈 뭉치 회수하여 런함.
찬물이라 이런일이 ㅎㅎ
찬물 신공... 배우고 갑니다.
요즘 초딩도 158은 넘는데.......하아...한녀들 키가 너무 쥐 ㅈ만합니다.
ㅎㅎㅎㅎ찬물에 정신이 번쩍 드셨군요
금욜에 장맘 낚시같아 10불렀는데 바로 깍아주길래 장난인거 같아서 안갔는데 가볼걸
15부르니까 17 얘기하던디 ㅠ
만원이 비는데.. 차에서 돈 가져 온다니 19장을 돌려 주던가요? 그것도 웃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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