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쉬는날 저녁에 급 꼴에 어플을 돌리던 중
하나 매칭 되서 일단 데리고 집으로 왔습니다
뭐 일단 못 생겼고 뚱뚱하지만 돼지 냄새없었고
일단 지가 진동기 가져와서 같이 즐기자는 마인드여서
했습니다
뭐 제가 워낙 잡식이라서 돼지 냄새 안나고 피부 하얗고
깨끗해서 오히려 엄청난 엉덩이에 뒤치기 하니깐 좋더라고요
간만에 즐달하고 잘 보내줬습니다만
원래 인천 산다고 하더라고요 의정부로 이사 온다곤
했는데 조건년들이야 뭐 숨쉬는 것도 거짓말 이니깐
그냥 대충 대답하면서 자지나 물렸어요 ㅋ
의정부오고나서 첫 즐달 이었습니다
만나서 본인집 으로 데려 가신거에요?
혹시 158에 e컵이라고 하던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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