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가끔 일때문에 내려 갑니다.
거래처와 가끔 노래방 가서 재밌게 놀때도 있지만 혼자 저렴하게 물뺄도 있습니다.
노래방은 주로 성서 모다아울렛 이나 쇼핑월드쪽 다닙니다. 모다에 단골 주점도 있는데~~
예전 만큼 재미가 없네요.
노래방의 나의 특기 -- 상대방 파트너 2차 델고 가기~(이게 재미있어요)..중간 중간에 몰래 팁주면서
번호따서 나중에 텔로 부릅니다.(물론 영업끝나고 나서...)
대구는 개인이모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예전에 3대이모라고 해서, 분수이모, 후장, 의젓 등등...한때는 미영이모 좀 젋어서 좋은데 몸매는 슬림이라서
그리고 예전에 동대구역 주변에 여관바리가 많았는데, 요즘 동대구역 주변이 개발되고 나서는
거의 없습니다. 1~2군데 정도
다방도 유명한데 많은데...요즘도 하는지 모르겠는데 예전 행복다방--현 온나? 그나음 여기가 인기
몇일전에 방문한 팔달 시장 제일여관입니다.
요즘 그래도 대구 여관바리중에 그나마 갈 만합니다 . 인근 김천역에 부근보다는 연식이 있지만
팔달에서 그래도 유명하다고 하다는 지수 보고 왔습니다.
40대 후반 50대중반까지 생각하면 되고요. 총알은 5입니다.
주로 낮에만 활동합니다. 키가 좀 크고, 약갼 살집이 있습니다. 뚱은 아니고~
삼각애무도 해주고, 가슴은 그런대로 만질만 합니다.
제일에 다른애들--- 별이, 미란등등
다들 더운데 몸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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