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강남 도파민
방문일시:7월 6일
파트너명:다정 +4
후기내용:
다정이의 첫인상은 큰키에 웨이브진 긴머리 계란형의 이쁘장한얼굴을 하고 교감을 중시하는 스타일에 조고조곤 말하지만 붙임성이 아주 좋은처자였습니다.
현관에서부터 인사를하며 맞아주는 다정언니 날이 많이 덥다면서 제옷을 받아주며 가지런히 정리를해줍니다.웬옷이냐구요 저는 여름에도 긴팔을입고다녀서 ㅎ ㅎ그걸 벗으려하니 뒤에서 벗겨주며 정리를 도와주더군요.쇼파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데 나에게서 담배냄새가 났는지 흡연한다면 하라고 하더라구요.사실 입장전에 너무 일찍도착해서 한대폈는데 다정이가 키스를 시도하는걸 미안해서 고개를 살짝돌려 볼에 받았습니다.미리 말씀드리는데 다정이 보러들어가기전에 흡연자분들께서는 잠시가아니라 예약과동시에 흡연을 참는다면 다정이와 첫대면에서도 자연스럽게 키스를 할수있을거같습니다.
쇼파에 앉아 이런 저런 일상의 대화를 나누는데 말을 조리있게 아주잘하더군요.낮가리는 저도 처음만난거같이않게 대화를 이끌어가는게 다정이만의 매력 포인트인거같아요.
그렇게 수다를 떠는 동안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고, 샤워서비스는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고 저는 혼자 꼼꼼하게 씻고 특히 양치를...ㅋㅋ 잘하고나왔습니다
제가 씻고 나오니, 저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큰 셔츠 단추를 다 풀어헤친 상태여서, 그 사이로 올탈 상태의 속살과 풍성한 소중이털이 보였습니다.아주 정글형인데요 저는 왁싱한걸 더 선호하지만 그렇다고 있는거 싫어하지는 않습니다.ㅎ
바로 제 앞에서 셔츠를 벗었는데, 아주 살짝 뱃살이 있었고, 피부는 잡티나 타투 없이 깨끗했고, 슴가는 자연산 B컵 정도?A+정도? 꼭지가 아주 아담하게 작았습니다.
침대에 같이 누워 가볍게 뽀뽀를 시작으로 딥하게 키스를 하기시작했는데 너무부드럽고 기분이 좋아서 그냥 키스만해도 좋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키스를하면서 한손으로는 제꺼를 주물러주는것도 잊지않습니다.그러다가 '빨아줄까요?'라고 물어보는 다정이 간혹 그걸 싢어하는 손님을 봐서 그런지 항상 뭐할때 물어보곤한답니다.그때 너무 정색하지마시고 부드럽게 그래주면 고마울거같다고 말해준다면 다정이도 더 잘해주겠죠...
제꺼를 빨아주는데 그리 대단한 스킬은 없지만 정성스럽게 빨아주는게 느껴집니다.그러고는 위로 올라와 가슴도 빨아주고 부드럽게 키스를 하면서 장비를 건너주네요.장난으로 아껴봤으니까 다정이가 껴주라고했더니 자기도 앞뒤가 헷갈린다고 1/2확률을 좀처럼 맞추기가 힘들다며 껴주는데 아니나 다를까 끼다가 다시 돌려끼네요...ㅋㅋ그런모습이 참 귀여워보이기도합니다.
일단 제가 정자세로 시작을했습니다.평소 처음만나면 발기력이 조금 떨어지는편인데 다정이하고할때는 시작부터 풀발기네요.천천히 다정이의 소중이안으로 들어가는데 따뜻한느낌과 쪼임이 전달됩니다.기분이 좋아저서 섹드립으로 다정이 소중이 넘 맛있다고하니 다정이도 오빠꺼두 맛있다고 맞짱구를 처주는...남자의 맘을 너무도 잘아는 다정언니입니다.
살짝 신호가 오는게 느껴집니다.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다정언니의 소중이가 보고싶어져 역립을 한다하니 빨아달라는 다정언니 싫은내색도않고 다 받아주는 착한언니...다정이의 가슴을 빨아주는데 아까 얘기했듯이 꼭지가 아담하니 작습니다.그렇게 얼마간 가슴 빨아주니 살짝 움찔거리더니, 신음소리를 나지막히 냅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와서는 그녀의 소중이에 다달을즘 털이상당히 풍성하고 빽빽하게 치골에서부터 좌우 대음순과 후장쪽으로 질입구를 삥 돌아서 자라있었는데, 그래도 다행이 냄새는 나지 않았고 소중맛도 아주좋았습니다.
먼저 대음순을 봉털 위로 조금 핧아주었는데도 예상보다 민감하게 잘 느꼈고, 본격적으로 소중이안을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움찔거리는 반응을보입니다.날개도 거의 없이 깔끔했는데 소중이가 이쁘게보입니다.
속봉지살은 부드럽고, 애액도 많이 나왔습니다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려주니 다리를 오무리면서 어쩔 줄 몰라하는데... 제가 부드러운 클리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니 그때부터는 제 머리를 허벅지에 낀 채로 연신 움찔거리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는 정상위로 올라가 삽입을 하니 너무좋아합니다.저를 와락 끌어안고 멈추지말라고 계속 해달라고 그러더군요.다시 자세를 뒤치기자세로 바꾸고 왕복운동을하는데 탱탱한 엉덩이가 팅기는게 눈에들어옵니다.흥분을 감추지못하고 마구 박아줬지요.오늘따라 강직도도 좋구 발기시간도 아주적당한게 다정이랑 섹할맛나더라구요.
이제 마무리시간이 오는것같이 느낌이와서 다정이를 정자세로 눕히고는 그녀의 가슴을 빨아주면서 박아주었습니다.더이상은 참을수없었기에 다정이를 꼭 끌어안고는 시원하게 마무리지었습니다.맘같아서는 연장을 부르고싶었지만 담타임이 잡혀있어서 아쉬움이 남네요.
총평:다정이는 첫 인상은 시크하고 도도할거같은데 막상 겪어보면 쿨하면서도 다정다정한 성격에 애교도있고 칭찬도 아끼지않고 잘하는 붙임성이 아주 좋은 훤칠한 장신녀 스타일이라 취향에 따라서는 즐달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다정이 후기 감사합니다^^
슬림한 몸매에 , 훌륭한 마인드를 찾으신다면
꼭 다정이 보세요~
더 발전 하는 도파민 되겠습니다~!
다정언니 추천 너무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좋은언니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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