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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시 지옥같은 정체의 퇴근길. 가는길에 가좌고? 쪽이여서 냅다 네이버에 노다지 검색. 워낙 유명한곳이라 한번쯤은 경험해보자 생각하머 그간 여관바리,다방들로 짬밥좀 찼겠다 다방특별시 인천에 거주함에 감사하며 노다지에 조심스레 전화걸어봅니다... 수화기소리가 3번정도 울릴때쯤 아차 싶어 한번더 울리면 그냥 끊자.. 생각한 찰나에 여보세요?~ 미쉐린과 해골이라는 악명과는 반대로 꽤나 상냥한 미시 목소리. 예약하고 앞에 농협에서 4콩 챙겨 후닥닥 올라갑니다.문이열리자 퀘퀘한 냄새와 던전이라는 후기와 걸맞는 어둑한 가게 분위기... 차따위는 팔지않는곳이라 보였다. 마음을 추스르며 눈감으면 천국이라는 말을 떠올리며 앉아본다. 스캔 해버니 미쉐린은 그나마 봐줄만한데 햐골할매.. 백발에 관리안된 폭탄머리는 누가봐도 해골이었다..
원효대사 해골물 떠올리며 마셔보려했지만 물한잔 떠다주며 옷 벗어~ 선불이야 하는데 차마... 흥분이고자시고 그냥 저는 아직 익지않은 벼 임을 깨달았습니다. 어떠한 핑계도 못대고 솔직하게 말해버렸어요. 죄송합니다 저 못하겠어요.. 익숙하다는듯 내등을 토닥여주며 문을 열어주는 해골할매. 몸을 섞진 않았지만 이내 긴장이 풀리며 속으로 참 다행이다 다행이다.. 하며 도망치듯 나왔네요.. 잭슨? 이런데 비하면 노다지는 양반이라는데 도대체.. 여탑형님들.. 무슨삶을 살아오신겁니까. 저는 아직 멀었나봅니다. 예전 뽕잎누님,부평 정다방 선풍기누님 좋았는데.. 이바닥 유명인사들은 다들 어디간걸까요.. 혹시나 소식있으면 정보공유부탁드립니다.. 청천동 식스마담도 쉬는건지 연락이안되고.. 아쉬운마음이네요
뭔가 필력이나 꾸밈은 없지만
역대 노다지 후기중 가장 와닿는 후기라 생각이 듭니다.
추천 드립니다.
ㅎㅎ 고생하셨네요. 그런데 백발로 계시던가요? 더 힘들어지네요
10년전 갔다 도망나왔는데 아직도 안 돌아가시고 영업 하는거에 정말 놀랍습니다
눈감으면 천국이라 하지만 입장 할때부터 지옥입니다 장님만 만족할 노다지 입니다
잘하셨습니다 도전의의지가 꺽이면 할수없죠
도전하고 싶게 만드는 곳이군요...
에겐남이네 ㅋㅋㅋㅋㅋㅋㅋ 걍 넌 오피나 다녀라
70먹은 할머니랑 하다니 대단
여기 다녀온 분들 하는 말이 미쉐린은 그나마 낫다고 하는데 해골에 비해서 낫다는거임 ㅋㅋㅋ 미쉐린 혼자만 보면 바리 평균에도 못낌
식스는 허리도 아작났고 현재로선 복귀계획 없는든 오리주둥인 현 천궁마담이잖슴
뽕잎은 손주재롱에 인생황금기ㅋㅋ
어느정도 나이대가 맞아야 가능하지
50세이상도 정상인은 불가능 합니다.
특별한 그들만의 극락
저도 도장깨기 한번 도전해보자는 호기심과 패기로 방문했다 꼬리내림ㅠ
저도 예전에 한번 방문후 그쪽으로 오줌도 안쌉니다
연꽃이 1시간 꽉채워서 서비스 여상 떡치고
똥꼬에 손가락은 하지말라고 ㅋ
예전 식스 구월 썬 오리주둥이. 마담등등
좋았었는데.
썬 황제마담 천궁에 있다니께요
뽕잎은 손주돌보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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