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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대 중반인데 다방에 호기심이 생겨서
용인 시장에 다방, 여관촌 탐방을 다녀왔는데요
여관은 들어가자마자 아가씨 있나요? 물어보니까 바로 넣어주더라고요.
40대중반정도의 슬림, 꽉 A, 얼굴은 평타의 슬랜더 넣어줘서 야무지게 노콘으로 끝냈습니다.
그리고 다방도 궁금해서 쭉 돌아봤는데
들어가자마자 고정멘트로 "아가씨 없어요~" 이러고 내쫒는 느낌이더라고요.
다방은 한 번도 안 가봐서 무슨 시스템인지 몰라서
그냥 대뜸 돌아다니면서 제가 "아가씨 있나요?" 이러면 "없어요~" 이러고 내쫒던데
선배님이 이 지역이 원래 서비스가 없는 지역인지요?
아니면 그냥 쌩까고 들어가서 커피라도 주문 했어야했는지...
다방의 시스템이 다른곳보다 어렵네요.
낙원이 다방인가요? 여관인가요?
금액은 얼마인가요?ㅋㅋ
5장이입니다ㅎㅎ
오전 11시쯤이요
낙원입니다. 예명은 모르겠네요 그냥 40대 불러달라 했어요
아가씨 있나요 ? 없다고 하다면 이게 마담 혼자 있다 또는 나이가 많은 분들이 있다는 , 이런 류
아님 오후에만 아가씨 부르는...대부분 이런대는 커피&호프 같이 하면서 술 장사 쪽으로 ..
커피 손님은 낮시간대 저녁 손님은 술쪽 으로 파는대.. 그냥 마담하고 놀라면 그냥 괜찬다고 들어가면 됩니다.
그냥 일단 들어가서 착석 해봐야겠네요, 조언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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