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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도 꿀꿀하고 운동가기에 너무 더워서
전에 못가본곳 탐방하러 갔습니다
완전 초초건마고 별기대없이 마사지만 잘받고 가자라고 맘묵었습니다
카운터 미시삘나는 언냐한테 결제하고 룸에서 대기하니
그언니가 들어오네요 마사지는 대체로 무난하구요 건식이 끝나고
등판 아로마 시작하는데 중간에 갑자기 손끝으로 야릇하게 간지럽히네요
이건 뭐지? 여기 커튼식이라 진도도 못나가는데 ㅋ
일회성이라 판단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종아리 및 엉덩이 오일바르면서 계속
손끝으로 긁네요 ㄷㄷㄷㄷㄷㄷ
분명 카운터에서 언니가 여긴 마무리및 서비스 없다고 했는데
진짜 사람 햇갈리게 만듭니다
중간에 다른언냐도 불쑥 들어와서 중국말로 뭐라뭐라 하는데
진도및 딜을 할수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중간에 다리를 살살 만져도 거부감도 없고
마지막 어께 주무르면서도 살살 간지럽히는데 이거 증말 미치게 하네요
숙고끝에 내린 결론은 차주에 재방문해서 진도및 딜을 해볼까 합니다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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