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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싶이 태평역은 정말 불모지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방문했을때는 리뉴얼로 공사중이었는데
오랜만에 가니 영업하시네요
옛날이였으면 아방궁 혹은 초원갔을텐데
요즘 후기보니 완전 불모지가 되어있더라고요.
아무튼 오랜만에 가서 주아 부릅니다
40후반정도에 몸매는 완전아줌마이지만 얼굴은 나름 색끼있게 생겼습니다.
그나마 태평에서 건질 누님은 이분뿐이라
나머지는 50-60대 넘어가는 누님뿐이죠
태평은 팁은 따로 없이 4.5만 지불하면 됩니다.
발품팔면 3.5도 가능ㅎ지만 ᆢ 귀찬죠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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