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마다 아가씨들이 없답니다.
수요일에도 9시쯤 갔더니 연진이나 제인이 같은 젊은이들은 1시간 기다려야 하는데, 기다려도 앞에서 누가 시간을 끊으면 더 늦어진다네요.
그냥 발길을 돌리려다가 누구 있냐고 사장님한테 물어봤습니다.
박하 있답니다.
그나마 방은 꽉 차서 밖에서 좀 기다리랍니다. 방 치워야 한다고.
밖에서 서성거리니 2층에서 사장님 올라 오라고 손짓합니다.
들어 가서 씻고 나오니까 언니 들어 오더군요.
누웠는데 잡념이 들어서 동생이 자꾸 띨띨해집니다.
그런데 언니가 꽤나 많은 침을 묻히면서 열심히 해주시니 그제야 약간 똘똘해졌습니다.
벌렁 누우시더니 하랍니다.
네!하고 열심히 합니다.
그런데 뭔가 허공에 하는 기분이라 당황합니다.
언니께 뒤로 좀 부탁드리니 흔쾌히 돌아주십니다.
눈 감고 엄청 집중해서 겨우 성공합니다.
휴지로 한 번 훑어 주시더니 몇 장 더 뽑은 휴지를 손에 쥐어 주시네요.
감사히 받아서 쓸쓸하게 닦습니다.
뒤 돌아서 팬티를 입는 누님의 뒷 모습을 보니 우울해집니다.
웬 팬티가 그렇게 커보이는지… 젠장.
이제는 이쪽은 안오겠다는 굳은 결심을 해봅니다.
너무 편해 보이시는 팬티는 남 생각을 안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연진이라는 아가씨와 쌍두마차인가 봅니다.
고인물 카르텔 보스로ㅋㅋㅋㅋ
아! 사전 정보만 있었더라고 좀 더 나은 선택을 했을 텐데 정말 아쉽네요.
제발 은퇴좀 해라그래 꼴뵈기싫어
손님이 서비스비 받아야할정도인데 대단하시네요 지명까지;;;
넣기 전까진 죽진 않았습니다.
내공 장난없으시네요. 이 표현은 정말이지... ㅋ
하긴 보지도 너덜너덜 한데 아무거나 입고 다니던 말던
ㅋㅋㅋㅋㅋ ?
죄송합니다
에이스들은 보기 힘든가봐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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