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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놀러가는 김에 들려봤습니다.
토요일 낮 12시경 차로 거리를 스캔하는데, 어서 들어오라고 아주머니들이 안내해줍니다.
어디가 괜찮을지 몰라서 아무데나 들어가는데 로또모텔 시설 괜찮네요.
아무나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4만원 내고 입실합니다.
딸기라는 애가 들어왔는데 분홍색 옷을 입었네요.
쫌 트젠처럼 생겨서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돈을 냈으니 할건해야죠.
요리조리 빨아주는데 압이 쌥니다. 부드러운거 좋아하는데 이 부분은 아쉬웠어요.
나이는 40대 중반정도로 느껴집니다. 보통체형이고 뚱에 가깝습니다.
재접 30%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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