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성남으로 출장 후 직퇴라 들렀습니다.
아가씨들이 안나와서 없답니다.
그냥 나오려고 했는데 사장님이 언니라도 볼거냐고 물어봅니다.
얼마나 언니냐고 물어 보니 좀 언니랍니다.
이 때 그냥 나왔어야 하는데 그냥 간 김에 빼야 하는 것 아닌가 해서 이름을 묻습니다.
대추랍니다.
아는게 없으니 뭐 그냥 이층으로 올라 가라고 해서 올라갑니다.
에어컨도 나오고 스카이보다는 깨끗한 것이 좋습니다.
씻는데 누님 들어 오십니다.
보는 순간 배덕의 느낌이 쫙 오는데 순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더군요.
늙은 젖꼭지를 꼬집어 보며 어떻게든지 다른 생각 안하려고 열심히 해봅니다.
역시 헐렁하네요.
뒤로 좀 부탁드리니 엎드려 주십니다.
좀 하다 보니 이 누님이 약간 느낌이 왔는 지 헐렁함이 줄어들면서 뭔지 좀 느끼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왔습니다. 순간 손을 아래로 넣어서 한 번 만져 보려고 했더니 엄청 싫어하면서 뿌리치더군요. 하여튼 그러면서 뭔가 또 살짝 물어주는 느낌같은 것도 느껴져서 성공적으로 끝냈습니다.
집에 가면서 차안에서 엄청 욕했습니다.
돈 주고 해야 하는 수준이 아니고 받고 해야 하는 수준 아닌가 해서요.
날은 무지하게 더운데 쓸쓸하네요.
미안합니데이
제니 연진 둘다 슬랜이래서 둘중 하난 보겠지 갔다가....후우
제니 연진 지민
타이밍 안맞으면 ㅎㄷㄷ
보지 만지는건 삼가
젖도 만지면 안돼요
그냥 피스톤 운동하세요
아! 그래도 젖은 만지게 해줘서 황송하네요 ㅋ
예명에서부터 중년이상 스멜ㅋ
그래도 나이 치시고는 피부는 부드럽더군요.
어디 가서 누님 만나기 힘든 나이인데 너무 연배가 높아 보이셔서 두 손이 모아졌어요. 그런데 침만 많이 묻히고 젠장!
만원 준 것 아깝더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