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9시쯤이면 바쁘지 않을까했는데 괜찮다고 빨리오라고 하여 바로 차를 가지고 달렸죠ㅎ
초이스도 많고 애들이 왜이렇게 이쁜지 ㅎㅎㅎ
친구놈은 역시나 몸매를 중시하여 빵빵한 아가씨를 초이스 하였죠ㅎㅎ
저는 청순 슬랜더 윤희 ~ㅎ 그렇게 초이스가 끝나고 옆에앉히면서 너무앵기면서 애기를 나누는데
윤희가 말도 귀엽게하고 제가 놀리면 어찌나 귀엽게 삐진척을 하던지..ㅎㅎ
야한농담도 잘받아주고 좀 밝히는 스타일인거 같더군요 ㅎ
그러다가 윤희 아가 팁좀 챙겨주고 쭉 달려버리고왔네요 조만간 한번더 방문해볼까 하는데
윤희 가끔식 출근한다는게 아쉬울뿐입니다 ~ 또이쁜언니들 많으니까 다른언니 설레임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