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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힐링에 귀염둥이 수아보고 왔뜨염..
수아 언니는 약간 중국 드라마 여주인공 느낌이었고
아주 어리진 안았어염..
대신에 한국 말도 아주 잘하고 대화력도 좋고 아주
여자친구처럼 친근하게 잘 대해줬어염..
몸매는 전반적으로 슬림한 몸매였어염 .
술배는 쬐끔...
마사지를 해주는데 마사지 힘은 조금 약한 편이었어염.
그러나 팔토시끼고서는 열심히는 해줬어염..
마사지 후에 서비스가 정말 끝내줬어염..
뒤에 안빨아주는데 없이 다 빨아줬어염..
똥꼬도 빨아주고 손가락도 빨아주는데 정말 이런 서비스를
건마에서 받다니 느낌 참 묘했어염..
손가락하고 똥꼬는 정말 기대도 안했는데 괜히 미안해지면서도
부끄러워지네염..
냄새날까봐...
그리고 앞으로 돌아누워서도 서비스를 정말
끝내주게 해주네염..
위에 올라와서 부비부비도 해주는데 적극적이고 예상외의
서비스를 해줘서 정말 기대치 이상으로 해주는데 끝내주네염..
가성비 좋게 시원하게 물도 빼고 수아랑 담배 한대 피우고
기분좋게 나왔어염..
10일날 월급타면 또 수아 보러 가야겠어염..
수아찐이죠 힐링의 왕언니 수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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