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69사단장입니다.
하 겁나 덥습니다. 날씨가 무슨 정말 동남아급이네요.
예전에는 왠지 추운 겨울날 특히 몸이나 근육이 뭉치거나
몸이 마사지를 필요로 했다면, 지금은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사계절 내내 마사지가 땡기네요.
이것도 당연히 중독성이 아주 큰듯합니다.
개인적으로 마사지 자체를 너무 좋아하는 이유도 있는거 같고요.
댕 관리사라는 분으로 랜덤지정받았습니다.
아주 시원하고 잘하십니다. 정말 초건전 노서비스 마사지 기준으로만 1000% 만족입니다.
이곳에 마사지를 받으로 평균 월 1~2회 평균 방문하는 편인데
그때마다 이전에 받았던 관리사를 지명하면 거의 그만두는게 대부분이더라구요.
댕 관리사 역시 언제 그만둘지 혹은 그만두었을지 모르겠지만,
여긴 지명의미는 크게 없는것이 초건전한 이유와 대부분 관리사들이 평타 이상의 마사지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전 후기에도 늘 정보를 드렸듯이 평일(월~금) 현금가 기준으로 건식 60분에 2.5만이라는
2025년 초고물가 시대에 정말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현재도 운영 되어지고 있습니다.
너무 저렴한 가성비로 인해 관리사가 수입적인 이유로 근무이력이 짧은건 아닌지 혼자 생각이 들었네요.
제가 거주하는 동네를 대놓고 오픈하긴 좀 그렇지만
슈퍼타이에 종종 방문하기엔 거리상의 부담이 없는건 사실입니다.
그런의미에서 종종 방문해서 피로도 풀고 가성비도 챙기고 있지요.
서울 강북지역에서 볼일 있으시다면 한번정도 들러보시면 좋을듯하지만
솔직히 무수히도 많고 많은 마사지 업력으로 멀리서 오시는건 큰 메리트까진 아닌거 같네요.
제 후기 잘 참고하셔서 방문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모두 즐달하세요.
오 그 동네분이신가요? 반갑습니다!!
이정도 가격이면 진짜 사장이 천사네요
굿주말되시오
가보고 싶은데 넘 머네요
인천부천은 착한 가격 없겠죠?
인천,부천도 좋은곳 있으면 정보 드리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네 맞습니다.
다만, 서비스의 외침에도 굴하지 않는
말그대로 초건전 업소 입니다 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