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에 가서 아가씨를 불렀는데 꽤 괜찮은 여자가 들어왔어요
젊고 몸매도 좋고 구멍은 좀 허벌이였는데 피부도 매끈하고
젓탱이 실컷 물고 빨고 정상위로 힘차게 박다 발사했는데
이름이 뭐냐고 물었더니 현주랍니다
어디서 일했냐 그랬더니 그런걸 왜 물어보냐고 따지듯이
말하더라구요 암튼 성남쪽에서 있었다고 ...
여탑 보면서 눈팅 많이해서 혹시 얘가 티아라 아닐까해서
너 티아라니? 물어봤더니 화들짝 놀래더니 후다닥 씻고
인사도없이 나가더라구요
후기에 나온 외견을 비교해보면 정황상 티아라 맞는거 같습니다
한번더 가보고 검증 제대로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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