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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늦은시간에 지수씨 보게되었는데요
이 친구도 저한테 극강애무서비스의 정점을 보여주었습니다 ㅋㅋ
외모적으로는 섹시함이 물씬 풍겨나오는 요염한스타일
우선 마사지가 먼저였는데 손길이 은근히 시원해서 살짝 잠들뻔 ㅋㅋ
서비스들어가니 뒤판앞판 위 아래로 화려한 서비스를해주었어요 ㅋ
자지 빨아주는것부터 뒷구녕으로 공격이 들어오는거까지
스킬자체가 되게 남자의 마음을 잘아주는 하드한 스킬이었고
마무리 하비욧하다 아낌없이 하얀액체를 뿌려주고서 좋은 끝맺음을 ㅋ
처음이었음에도 끝까지 친절하게 대해주어서인지 고맙더군요^^
동업소내 제일 못하는거 같던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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