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마치고 가다가 다방 발견
들어가니 태블릿에 야동 보여주며 사타구니 주물럭 거림.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아이스커피 먹으라고 가져옴.
약간 뚱이고 60초 입니다.
가격 물어 보니 아이스커피 + 손 ==> 3만.
젤 사용해서 거기만 집중적으로 공격 하니 참다가 찍~~~~
가슴은 b+ 단단 함.
문신 조금 있고 내부에서 담배 피움.
이상한 신음 소리 ....
입은 안쓴다고 함.
친해지면 5만에 연애 가능 하다는 뉘양스 ~~~
그냥 아이스 커피 먹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호기심에 그냥 1번 방문 해 보세요.
수원 워낙 불모지라....
큰 기대 금지~~~~
참고로 여관바리 안양 하트장 하늘 이년 계속 빨리 하라고 보체고 건성 건성 잔소리 심함. 꼭 피하세요.
와꾸 시장 바닥 할매...
후기 감사드립니다.
죄송하지만 나이대나 스타일을 여쭤봐도 괜찮을런지요
근데 손 3은 비싸고 호구잡히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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