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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간단을 좋아합니다
오늘도 간단하게 남길게요
낯부터 보이는 처자
두번 봣던 아인데 첨봣을때는 귀염뚱 아니고 그냥 뚱에 못난이엿는데 두번째봣을땐 화장하고 꾸미고와서 그런지 조금 낫더군요...
이 처자는 터치는 가슴 뿐이긴 하지만 열심히 해줍니다
깊게 넣으라면 넣고 요구하는거 왠만하면 들어주려고 해요
머리채 잡고 목 깊숙히 박아도 신경질 내지않고 해줍니다
생긴건 별로지만 빠는것도 괜찮고 목구멍에 박아도 받아줍니다
먹어라햇더니 2만원 더 주면 해줍답니다
그건 안땡겨서 패스 햇어요
후까시 요청 거절당함 ㅎㅎ
싼가격 .. 가성비 괘찮은 아이 인듯
외모는 별로지만 목까시가능하니 또 볼듯 합니다
그냥 돌아왔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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