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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승무갔는데 뚱땡이 순정이 혼자 있길래 그냥 나와버림
바로 앞에 에덴 가봄
아저씨 계시는데 쉬었다 가려구요 하니까 시간 좀 걸린다고 함
방에 들어가 씻고 눠있으니 한참후에 삐쩍 마른 50대 후반~60대 초반의 지방사투리 쓰는 싼티나는 할줌마 들어옴
애무는 잘하는데 생긴게 남상이라 씨부럴
삼각 애무는 잘하는 편 그런데 얼굴 쳐다보지 마세요 확 죽어요 ㅋㅋㅋ
단발머리에 껌딱지
누가보면 남자인줄
다신 안볼듯 합니다
이순간에 언급된 승무여인숙의 뚱땡이 순정이가 궁금함....
정보 추천드려요
승무여인숙옆 에덴장여인숙도 여관바리하네요.승무옆 금화모텔과 거긴 안하는줄 알았는데.. 위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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