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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중에 승무 가봅니다
이곳은 정문과 측문이 있는데
사람들 지나다니는 길가라 참 뻘쭘합니다
나올때도 사람들 쳐다보고
아주 무안합니다 ㅎㅎ
지난주 가봅니다 괜찮은애 넣어줘 할매 4만원 쥐어주고 203호실 배정 받습니다
씻고 눠서 대기중 삐쩍 마른 할매 들어옵니다
가슴없고 젖꼭지는 사마귀 좀 큰거처럼 생겼는데 손가락으로 건들면 죽은개마냥 쓰러집니다
앵두 나이는 60대로 보이며 주름이 많습니다
씻고 위로 올라오는데 말 빠르게 왜 그렇게 말이 많나요
애무 좀 받고 올라와 하는데 빽보지네요
액이 안나와 젤 쳐바르고 제꺼 소중이에도 젤 쳐바르네요
대충 삽입하고 찍 ~ 싸고 썅년아 나먼저 씻고 갈께 하고 나옵니다
전에 어떤 할배가 올때마다 1만원씩 팁주길래 몇개월후 할배가 생활비 줄테니 같이 살자 그래서 따라갔다가
3개월동안 십원도 못받고 따먹히고 다시 왔다고 합니다
사러가쇼핑쪽에 여관바리에 있다가 재개발되는 바람에
승무 면접보고 캐스팅되었다고 합니다
마인드나 서비스 수준은 전에 있던 이슬이가 백만배 나은듯 합니다
외모는 앵두가 낫구요
그런데 앵두는 돈 돈 돈 거리는게 참 거슬리네요
이슬이는 오빠 단골인데 치맥 한잔 쏘냐? 물으면 본인이 술은 못먹지만 날잡아 콜 그랬었는데
승무에 괜찮은애가 없네요
면접ㅋㅋㅋ걍 5만 함 불러도 먹힐려나
에잇 걍 얘는 첨부터 4만 해야겟네
잔대가리 굴리는 대면이 승무식면접
와우 근데 이슬누님60초로 알고있는데
그 누님한테 오빠면ㅋㅋㅋㅋㅋㅋㅋ
할매도 면접 봅니까? ㅋㅋㅋㅋ
앵두는 70대중반정도 승무는 일용직 중궈들 점령한곳임
대림동 그동네는 5만인데 5만에 팔리기가 힘드니 영등포로 왔나보네요. 후기보니 재접손님은 거의 없을듯.승무는 이제 하얼빈 조선족바리공급도 끝나고 다른곳에서 안팔리는 늙은 퇴물바리들 집합소가 될듯.. 위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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