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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쉬펄.
저번 목요일에 담당자년땜에 종로갔는데,
어제 오전..
저번주 금요일 쉬지도못하고 만든 자료로 11시40분쯤 PPT 발표마치고...
밥먹고 설렁설렁하다 퇴근해야지 하는데
갑자기 종로업체로 또 불려가는.... 뻐킹 시츄에이션.
내잘못도 아니고 지들이 오던가.
거기에 대구에서 오신분 (프로젝트 관련없체) 땜에. 기차시간땜에 제가 급히 가야하는 상황이 생김.
덥고, 지하철타고가기 힘든데,
거기 부장님한테 택시탈테니깐 니들 법카로 계산하자고 나 도착전에 직원보내서 밑에서 대기하라고 ㅈㄹㅈㄹ하니 결국 알겠다함.
회사에 보고하니 이사님은 시발시발 거리시고... 갔다와 한마디에 결국 출발.
담당자년 보지는 비어도, 뇌는 비질 말아야지.
밥도못먹고 2시간의 회의끝.
그년도 미안한지
식사도 못하시고 너무 죄송해요 라는 말에
하하 괜찮아요. ㅇ대리님과 섹스하면 풀릴거 같아요. 텔 잡을테니 오세요
라는 말이 묵구멍으로 올라오다.
어쩔수없죠 다음에 이런 상황으로 저 오게 만들지 말아주세요
라는 말로 마무리짓고
편의점가서 삼김에 소세지먹고.......
귀가!! 했으면 이 글이 올라오지 않겠죠.
네!! 더운데도 불구하고 발걸음은 그곳으로 향합니다.
날이 더워 그런가. 할매들말곤 보이지가 않네요.
할매랑 하기엔 싫고... 극장골목으로 좀 들어가니
저번에 본 청소아줌마 같은 아줌마가 메로나를 먹으며 오는데
아줌마도 나를 봤는지 멈칫하며 눈이 동그래지고
가까이가서
해요? / 어... 어... 자주오나바 / 그럴일이 있어서
여관입성
씻고 누우니 삼각애무 시작.
저번에 음소거 시켰더니. 오늘은 조용합니다.
자세바꾸고 위에서.......
담당자년을 따먹지 못한것과, 그년의 병신짓으로 고생한거를.... 위에서 박으면서
ㅇㅇㅇ 시발년 ㅇㅇㅇ ㅇㅇㅇ 시발 시발 거리니깐
그냥 하면 안돼? ㅇㅇㅇ가 누군데? 왜 욕해? / 아 하게냅둬 / (마지막에) ㅇㅇㅇ 씨이이이바아..아....아....악. 헉 헉.
저번에 내 정액 한방울까지 청소해 한단 그 말도 그렇고
오늘 욕하면서 하고 싸는 모습에 또라이 소리 들었습니다 ㅜㅜ
어제 못한일땜에 이시간에 출근했는데 하기싫어서, 어제 썰 풀고.
이제 일해야겠습니다.
날이 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나이대 : 50-70대 외모수준은 중하. 중.
* 탐앤탐스 골목 좌우, 극장옆 골목 포진.
* 2-5시 사이 갔을땐 있었음. 많지는 않으나 보임.
* 나이든사람 스캔하면서 나 물빼러왔소 하는 시그널을 보내야함.
하아...왜 남의 취향에 배나라 감나라 지랄들인지...존중하지 못하면 싸물고 볼일이지 꼭 일이등병 쪼랩 병신들이 지랄병들이노...
모르면 싸물고있어임마
하도 구라후기 주작치니 하는말이지 괜히 욕하냐
이등병 짬빱 찌끄레기 새끼가 달려있는 주댕이라고 지꺼려대기는...ㅉㅉ 어디 주작이고 나발이고, 써논글이 구라라고 쓴 댓글이 있냐? 너같은 새끼들한테나 욕박는거지 모르는 사람한테 아무사람한텐 욕안박거든? 증거나 대고 구라,주작이라고 얘기나 하면 말도 안해 병신새끼야 알간?
니가 중위라고 진짜 중위인줄아냐? ㅋ 어디서 노가다하는 저렴한인생넘이 입이 상당히 저렴하네
ㅋㅋㅋ 쪽지는 왜 보내냐? 각서 쓰고 맞짱 뜨자하면 쫄줄아셨어요? ㅋㅋㅋ 환장하것네... 아무리 저렴한 인생이어도 남 존중못하는 것들인 니같은 쓰레기 보다 잘살고 행복하거든? 욕쳐먹는 것들은 항상 왜 레퍼토리가 똑같냐? ㅋㅋㅋㅋ 에휴....
이새끼 아가리만 터는새끼네 ㅋ
댓글로 용감하게 욕하는새끼라 뭐 있는새낀줄알았더만 ㅋ 그냥 그지네 이새키 ㅋ
저기 조건게시판에도 욕썼길래 뭐하는새낀지 궁금해서 그랬다 ㅋㅋ
말뽄세 하고는.... 에휴~ 할말이 없냐? 팩폭 맞으니까? 알딸딸해? 뭐가 있긴 뭐가 있어? ㅋㅋㅋㅋ 이정도만 대꾸해줄테니깐 그냥 찌그러져 있어 임마.... 허접해서 싸울맛도 안난다... ㅉㅉㅉ
난 안싸우지 ㅋ 후배하고 내려가면 중딩까지 구할수있는데 걔네한테 돈백만원 쥐어주고 니 패라고하면 니 맛깔나게 요리될수있는데 ㅋㅋ
아쉽네 ㅋ 다행인줄알아러 니가 아가리파이터인걸
어유~ 무서워서 오금이 저리네...ㅋㅋㅋ 그래 개그 잘봤고 이제 그만 잠이나 쳐 주무세요~
외모적으로 하자있는 분인가요
상식적으론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스토리 구상해서 글 쓰는 취미 가진 분일지도..
qq88 같은데 글이
qq88말고 그다음 닉넴이 기억 안나네
오산바리들을 미스코리아로 둔갑시킨
3만 더 보태서 회현 탑호텔 가세요
지철타면 금방인데
담당자 판타지 있는거보니 반드시할매일것!취향도 아닌것같은데..
거긴 콘필인가요?
노노 30분에 옵션추가비 같은거없고 다 가능
ㄸㄱㅅ도 포함인데 ㅋㅅ는 바리나름같아요
제생각에도 3만 차이밖에 안나는데 종로가는게
이해불가네요
콘돔 무조건 끼던데요? 노콘으로 한적있나요? 혹시 노콘되는 아가씨 이름이?
세명봤는데 키스는 다 허용하던데..
바리가 여러명 있는것도 아니고 잠깐 일하다 대타도 안구해졌는데 떠나고 바리관리가 체계적이진 않아보여요 옛날회현이 아니에요
ㅋㅅ거부하거나 노콘가능한 년들은 잠깐 땜빵하러 나온걸수도
ㄸㅋㅅ안하는애는 정식멤버인데 지명은 또 제일많다는ㅋㅋㅋ콘착분들은 가볼만함
혹시 노콘으로 한 아가씨 이름좀 쪽지로 부탁드려요 ㅠㅠ
다른건 별로고 똥꾸녕 야무지게 핥아주는건 좋음..
참 취향은 존중하지만 이 좋은 세상에ㅋㅋㅋ
세상은 넓고...........태클아니고 필력보니 아까워서ㅋㅋㅋ
감사합니다. ㅋ 태클같지 않습니다.
할매들은 이담에 늙어지면 사먹고ㅠ
이럴바엔님의
후기만 기다려씀다 한편의 소설 대하 드라마 같은 키야
늘 기다려짐 자주 다녀주세요 ㅎㅎ무조건 추천 박고 시작
목요일날 계약서 도장찍는대요. 담주부터 갑니다 매주.....
감사합니다.
현재 그 업체랑 프로젝트는 끝나서 더 갈일 없을거같고, 가야 1번정도?
지금 진행중인 프로젝트건이 성사된다면 거기도 을지로 3가역 쪽이라 한동안은 자주가지 싶습니다.
이건 빠르면 이번주, 늦으면 다음주에 결과나올건데, 아마도 성사될겁니다.
그 부분 담당자는 저라서, 제가 배정될겁니다.
전에 할매랑 할땐 콘
60밑으론 노콘......... ㅜㅜ
기분이 찝찝하면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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