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밟았네요..
자주가는 건마에서 대낮에 뉴페가 있다고하여
접견을 했는데 내상을 입고 지명을 볼까
휴게텔이나 갈까 대충 싸버리고 끝내자 싶어서
송림으로 갔습니다. 3시쯤 이었나..
우주 현아 바다는 본적이 없어서 갈때마다
보려고 해봤지만 저에겐 그저 전설의 포켓몬 마냥
한번을 못봤습니다.
항상 주간에만 방문하고 월~금 사이에 가는편인데
갈때마다 없더군요.
그날도 역시 또 없길래...
어리고 괜찮은 뉴페 있으니 보고가라길래
콜 하고 올라가 기다리는데
갑자기 벨이 울리네요
연장한다는데 날씬하고 괜찮은 아가씨로
빨리 올려주겠다 하여 어차피 내려놓은 마음인지라
그러겠다고 했죠
5분정도 지나 노크를 하는데..
가연이네요..아...
서비스는 다들 아시죠?
브라벗겨줘.
꼬추보고 안녕?
삼각 후 사타구니 무릎까지 핥다가 사까시 후
무릎 서 자세로 다시 사까시.
노콘 삽입 후 자세 바꿀때마다 빨아주고
어떤자세든지 본인도 나름 열심히 움직이고.
사정 후에도 꿈틀꿈틀.
얜 근데..입냄새가 그렇게 심한데 왜 자꾸 주둥이를
들이 미는지... 티나게 고개를 돌리고 입을
닦는데도 말입니다..
서비스가 나쁘지 않다는 장점도 당연히 있지만..
큰 단점들이...
구취에 4차원 흉내에 노콘...
어찌저찌 한다고 해봤지만.
중간중간 열심히 빨아준다고 해도
이 단점들 때문에 꼬무룩은 피할 수 없었네요ㅠ
뚱이 아니고 서비스도 괜찮고 노콘을
선호하시는 회원님들께는 좋은 선택지에
지명일순 있겠으나 개인적으로는 기피대상이라서요..ㅠ
마사지 부터 송림까지 최악의 하루였습니다...
자기는 꼭 화요일인가?에 쉰다며 꼭 피해서 오라는데..
화요일만 가야겠군요
그나저나 저 전설의 포켓몬 3인방은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ㅠㅠㅋㅋㅋ
우주는 아직있나용?
단점이 구취인데 입냄새 나는거 자기는 모르고 있는듯. 입냄새때문에 고추가 죽는다고 말해주시길..ㅋ
스켈링 안하면 냄새 졸라남
더러운 년
입냄새나면 꼬추 꼬묵룩
다신 안보죠
나이도 50후에서 60초 장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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