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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좌동 시장통에 있는 대도여관 방문했습니다 지난주 평일 낮이구요
주차하고 시장통 입구 휙 지나 대도 계단 올라갑니다
50대 마른 시크한 아주머니가 기다고 있습니다
60,000 지불하고 괜찮은애 해달라니까 방 배정해줍니다
이 아줌마는 말이 없고 불친절해요 질문하면 겁나 귀찮아하고 짜증부림
방에서 씻고 기다리고 있으니
키 작고 비교적 마른? 마른에서 보통? 체형에 단발머리 아줌마가 들어옵니다
나이는 50대로 보임..싼마이 느낌
애무를 하는데 아래 사까시를 매우 격렬하게 해줍니다
이게 스킬있게 하는게 아니라 딱다구리처럼 빠른 속도로 쪼아대는 느낌? 그다지 느낌 안옵니다
앞으로 하려는데 밑보지인가? 체형이 나랑 다른가? 삽입감 별루 안오네요
뒷치기 하자니까 대충하다고 짜증부립니다
뒷치기 살짝 몇번해도 별루입니다
야..그만하자
왜?? 쌌어? 하길래..아니...너 맛없어...그만할래....
했더니 옆에 누웠다가...15분인거 알지? 하면서 휘리릭 씻고 나갑니다
이름 뭐라 그랬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자기는 주 1~2번만 나온다는데요? 목요일 금요일 이쯤에?
나중에 지혜한테 물어보니 개소리라고 여긴 맨날 나오는애들만 있다고
단발머리냐고 물어보는데 맞다고 했더니 뭐라 뭐라 궁시렁하는데 이름은 말 안해주더라구요
혹시 아시는분?
얘는 다시는 보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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