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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여관 2번째 방문기 입니다
지난주 평일 낮 방문했구요
이곳은 주차하기 참 빡세네요 밤에 오면 시장통에 대충 파킹해도 되는데
낮엔 아파트 건설현장이며 시끌벅적 시장통이며
그렇다고 공용주차장도 없으며 난감합니다
여차 여차 주차하고 시장통 지나 후비진 골목으로 들어가 대도 건물 계단을 오릅니다
괜찮은애 해달라 하며 6장 건내고 방 배정 받습니다
조금있으니 머리는 크고 이쁜얼굴, 체구는 작고 아담한 지혜가 들어옵니다
이쁘장한 미시 입니다
여관바리랑은 이미지가 전혀 매치가 안되네요 그냥 좋은 남자 만나서 살지 왜 이곳에 흘러왔을까 이해가 안가는 처자
나이는 50대로 보이며 젖가슴 젖꼭지 쳐져서 매력은 없으나 사람은 착해보입니다
대충하다 삽입하는데 와우...궁디는 실하네요 철벅 철벅 박아주는데 몰랑 몰랑 촉감은 좋아요
새색시처럼 고개돌리고 오빠 빨리 사정해주세요 하는 표정도 압권이구요
서비스도 평타는 치고
외모도 여관바리에서 이정도면 나쁘지 않고
떡감도 이정도면 뭐 여관바리에서 나쁘진 않죠
그런데 유두가 새끼 알밤처럼 크고 각지고 딱딱하네요 또한 가슴 만지거나 빠는걸 싫어하더군요
담에 기회되면 또 보고싶으나 일부러 찾아올정도는 아닌것 같구요
지혜 인기 많겠더라구요
지혜가 맞다면 아마도 뿔테 안경 착용 했을 겁니다.
와꾸는 말씀하신대로 그냥 평범한 50대 초반 주부 정도?
여관바리상은 아닌거 맞습니다.
헐 보지에 금테 둘렀나
노노
시장통 여관바리가;; 6만이군요 ㄷㄷㄷㄷㄷ가성비가 나날이 떨어지네요;;한국 창녀는 서비스도 좆같고 돈도 비싸고..한국남자들이 제일 불쌍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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