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금 오래된 후기지만 검증된 썬 마사지 24시 후기 올려 드립니다.
방문 일시: 2025년 3월 중 2번
장소: 단대 오거리역 세이브존 맞은편 SK 주유소 옆 건물 2층
언니 예명: '진아' 인지 진이 인지는 확실히 구분되지 않지만 거기서 제일 젊은 아가씨라고 합니다. (자칭)
시스템: 30분 건식 마사지, 나머지 풀 코스 노콘 가능
후기: 처음 제일 연식이 많은 진아씨와 예명이 비슷한 언니로 금방 끝나버린 쓴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엔 '진이' 씨라는 젊은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처음 접견하고 다음 접견 시 후기 입니다.
복장, 투 피스의 가슴이 많이 파인 상의와 아주 짧은 미니 스커트 (테니스 타입인데 밑에는 다 날라가고 팬티만 겨우 가릴 정도의 크기)
ㅅㄱ는 약 B~C 컵 사이로 기억 합니다.
조선족 답게 시원 시원하게 대답하고 마사지도 건식 마사지로 등판부터 허리, 어깨, 목, 머리, 팔, 다리 순으로 해주고
약 20분 정도 뒷판 해준 다음 앞으로 돌아누워서 팔이랑 다리 약간씩 흥분되게 만져 줍니다.
그리고 반바지 벗겨 준 다음 잠시 수건 가지러 퇴장 후 다시 입장.
여기서 포인트는 노콘 물어보지도 않고 바로 언냐 올 탈의 후 기어 올라 옵니다.
삼각 애무, 그리고 좋아하는 신음 소리 내 주면 그곳을 집중 공략 해주는 센스도 있습니다.
약간의 BJ 및 바디로 몸 쓸어 주는 테크닉도 해 준다음 리버스 자세가 되어서 자연스럽게
69도 했습니다. 바로 느끼고 진솔 합니다. 그리고 다시 자세 바꾸어서 기본 카우걸 자세로 시작 합니다.
처음부터 여상을 당하면 바로 방출 위기가 있어서 정상위로 바꾼 후 마사지 테이블 가로 기준으로 눞힌 후 저는
바닥에 발을 대고 깊이 삽입한 다음 꾹꾹 찌르는 체위를 했습니다.
그리고 어깨에 발 올리고 하고, 다시 자세 바꾸어서 뒷치기로 하면서 젖가슴도 움켜지고 하니 언니 벌써 두번 정도는
느낀 것 같습니다.
너무 오래하면 진상될 거 같아서 마지막으로 언냐를 위에 올리고 카우걸 자세로 하는데 보통 업소 언니들은 남자들
ㅅㅈ 유도 하려고 발꿈치 들고 방아찍는 자세로 피스톤 자세를 많이 하는데 이 언냐는 본인도 진심으로 느끼고 싶어서
기본 카우걸 자세에서 허리 세우고 앞뒤로 그라인딩을 해주는 포지션을 해서 본인도 느끼고 저도 이내 한계에 다다러서
시원하게 방출했습니다. 이때 언냐의 질 안속을 내 동생이 꽉 채우는 느낌이 들더군요. (마지 2개의 조립품이 서로 아구가 꽉 차게 맞물린 느낌)
ㅅㅈ 하고 있으니 꼭 안아주면서 가볍게 키스도 하고 서로 토닥 토닥 거리면서 숨 고르고 마무리...
두번 접견 했는데 두번다 궁합이 잘 맞아서 만족 했습니다.
당연 재 방문 의사는 있는데 현재 직장과 거리가 너무 멀어서 다음을 기약 하면서 이만 후기를 마칩니다.
요약: 10만원에 마사지 + 떡 + 노콘 기본 이며 진심으로 관계도 즐기는 조선족 언니들 있는 업소 입니다.
단 샤워 시설 등은 조금 열악하니 이 부분은 참고 바랍니다.
지금 다녀왔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ㅋ 맨날 앱으로만 다니다가 제휴안된 던전 너무 가보고싶었는데 덕분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암튼 형님 아지트 많으실텐데 공유해주실만한데 있으시면 제가 한번 던전 쏘는걸로ㅋㅋㅋㅋ 전체적으로 마사지 서비스 떡 다 소프트 했구요 (키스X) 나이 외모는... 40후 50초 정도됬던거같네요... 타이말고 외모랑 그 특유의 피부 보드라움? 그느낌때문에 중국마사지 많이가는데... 10만으로 마사지 서비스 노질떡이면 가성비 하나는 최고네요 ....가성비떨어지는 앱끊고 던전 생활시작해야할듯요 ㅋ
기회되면 분당 근처 비제휴 샾 썰 풀어 드릴게요.
부탁드립니다 분당갈데가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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