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신흥동 파리바게트 신흥점앞에서 픽업.
보통 2번하는걸로 본다는 얘.
분홍원피스입고나와서 멀리서는 슴도 꽤있고 괜찮았는데.
눈꼬리가 아래로좀 쳐져서 뭔가 억울한일이 있는것같은
울상형이었네요.
샤워안되고 키ㅅ는 안하려고하는편.
친구랑 자취한다는데 보도인지 아닌지 좀 헷갈리네요.
한번으로 봤는데 중요한건 마인드가 하자마자 옷입고 나가버리니.
마인드가 썩은물수준.
보징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약간있고.
하다가 욕좀하고 살짝 때려주니 싫다고하면서도 다시 때리면 나름 반은하고 딱히적극적으로 말리는 건 아니라서.
그건 괜찮은데. 마인드가 썩어서 재접의사는 없습니다.


성병 있는 처자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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