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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이는 제가 올초에 보고 정말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완성본이라 할만큼
비쥬얼 적으로 너무 제스타일이라. 첫 만남때 쾌재를 불렀던 아이 입니다.
그러나 유일한 단점이 출근이 정말 가뭄에 콩나듯 해서.
주기적으로 못본다는게 제일 아쉬운 아이 이기도 합니다.
습관처럼 오전에 새콤달콤 출근부를 보는데 안나오는 주도 있는가 하면
안나오는 달도 있고. 간혹 나오면 그시간엔 제가 영등포쪽에 없고 딴동네 가있고.
정말 애간장 나게 하는 이쁜 아이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출근부에 떠서 제발 제발 하면서 예약하는데 시간이 된다고 하여 보고 왔습니다.
오피에서는 이런 비쥬얼과 섹스가 가능해서 애틋함은 없고 쾌락이 넘치는데
업종 특성상 키스와 가벼운 스킨쉽만 할수 있다 보니
애틋한 마음은 보면 볼수록 더 커지는것 같습니다.
푹신한 쇼파에서 꼭 안고 팔베게를 해주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가볍게 키스를 하고 다시 얘기를 하다 스킨쉽을 하며
마치 사귀는 남녀처럼 ... 잘 안대주는 여친을 만나는 기분이였습니다.
아린이 키가 큰편인데 그날따라 다리가 더 길어보이고 더 이뻐 보여서
평소보다 키스를 좀더 오래하고 다리를 많이 쓰담 쓰담 했습니다.
실없는 농담을 해도. 말도 안되는 얘길해도 반달 눈웃음으로 다 받아주고
센스있게 답을 해주면서 뽀뽀도 해주는 아린이.
오늘 아침부터 보고싶어서 출근부를 보는데 오늘은 없네요.
* 키 167정도에 몸매 좋고. 반달 눈웃음. 친절한 스타일 좋아하면 나올때 꼭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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