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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목요일.
오늘 회사 창립기념일이라 쉬어서, 월요일 있을 미팅 PPT 자료만드는데 집중하면 퇴근전에 겨우 끝내겠지 햇는데
종로 업체 전화 ㅈㄴ오고, 이메일로 전화로 하자 해도 미팅해야 하겠다는 ㅈ같은 소리에
PPT는 쉬는날인 오늘로 미루고 급히 종로로.
일때문에 발걸음이 무겁고
바카스 줌마 접견할생각에 소중이에 피가쏠려 소중이도 무겁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문제가 없는데, 없는거 같은데..
담당자랑 한개갖고 실랑이를 벌입니다.
나는 내가 말했다, 지는 내가 말안했다 증거있냐... 있냐고? 미팅시 녹음 다 해놨지.
바리들이랑 떡칠때 줌마들 목소리 녹음하고 싶어도 참고 안쓰는 녹음어플켜서 증거보여주니 아닥.
금전손실이 있지만 난 알빠노!! 크으 녹음기가 살리따.
담당자 시발년 니년땜에 오늘 일도못하고 이게 뭐람.
니년이 바른 립스틱을 제거해줄정도로 니년 입술을 빨고,
니년의 아래구멍의 조임은 몇 뉴튼인지 함 측정해보고싶다고 모텔가자고 하고 싶었지만.
ㅈㄴ 참고.
해가 쨍쨍하지 않아 걸어가는데 좋은데
ㅈ같은 기분을 맥주한캔하며 걸어가서 도착.
담배한대 피고,, 돌아다니면서 스캔하고...
저번주 봤던 줌마 말고는 다 처음보는듯 한데,
설마 해서 근처가서 스캔하는데... 무반응
3번째 줌마... 확신이 서서 스캔하는데,, 줌마도 힐끔힐끔 쳐다보다.
줌마가 오더니 장수돌침대 회장님처럼 별이 다섯개 하듯. 손으로 5를 표현하심.
섹스5 ? / 어 할거니 / 어
여관입성.....
씻고 눕고.
삼각애무 시전. 소중이 30초도 안빨고 꼭지빨길래. 너무 짧은거 아니냐 뭐라하니
아 다시 아래로 가지. 잘해줄게.
소중이 꼭지 소중이.
혀 놀림이 화려하나, 스킬이 부족합니다.
젖은 초A컵이라 좀 별롭니다.
줌마가 위에서 시작을 합니다.
연기를 합니다. 으악악 으악악 하악.
자세 체인지. 위로 올라오라길래
뒤치기로 좀 하다가 위에서.
위에서 하는데 줌마가 자기야 안아줘 아앙 별지랄을 다 합니다.
키스도 받아주십니다.
눈감고 아까 담당자년 시발년이다 라며 주문을 외우며 섹스에 임했습니다.
쒸이발 소리와 함께 발사!! 끝.
눈뜨니 현타옵니다.
체형은 마른걸로 비슷하지만, 공사판 시장에서 뒹굴법한 아지매가 그년 대신ㅇ 있다는게.
전라도쪽에서 여관생활하다가, 동종 그 업계 동생이 서울쪽에서 돈많이벌었다고... 올라와서 그 집 얹혀사는데
그 줌마도 지금 보지팔이하심.
자세히는 말안해줘서 상세 지역이 어딘지 등등 모르겠습니다.
그 줌마가 일하는 여관에서 안받아줬다 여기 (종로) 와봤다. 손님구하기 힘들다.
또 올거냐는 질문에. 당분간 올일 없다 했습니다.
전라도 집 방빼고 서울외곽쪽에서 자리잡고 바리생활 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보통 2-5시 사이 갔ㄴㄴ데, 몇시가 많은지는 몰겠고
1번출구 나와서 왼쪽으로 꺾으믄 바로 보이는 골목으로 나오면 탐앤탐스 보이는데 그 좌우로 있어요
짝이 없고 구성 완벽하네 하루의 시작 업무 얘기에 박카스와 거래처 오버랩 ㅋㅋㅋㅋ 장수돌침대 회장님마냥 별이 다섯개를 펼쳐보이며 ㅋㅋㅋ 진짜 소시쩍 엄청 놀았던분 티가 ㅋㅋㅋㅋㅋ 여자 꽤나 후리셨을듯 과거에
감사합니다. 키보드 워리어 입니다. ㅋ
찾아서 선택해서 하고 나오고 이거만 적기는 너무 다 뻔해서 앞에 상황도 좀 넣어봤습니다.
거래처 남성두명이 서류 오류로 여자 거래처 과장한태 털리고 거래단절 통보 밭앗아서 꿀꿀한마음에 남성두명중한명이 방석집 찾아갓는대 낮에 짤렷던거리처 여과장이엇음 처음엔 둘다 당황햇지만 남성은 금세.사악한 표정을짓고 매차쿠차 범해버림
50-70 와꾸 중간포함 그 이하요 중상 못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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