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조금 못생긴편인데 찐하게 애무 (삼각,무릎,허벅지 등)
여상 하루종일 타주던 수빈이...
젖은 B정도 꼭지는 새까맣고 건포도 보다 더 컸었습니다
술마시고 방문하면 동생이 자꾸 죽는데ㅠ 여상하다 내려와서
다시 살살 빨아가면서 세워놓고 다시 여상타주고
쌀때까지 위에서 퍽퍽 찍어주며 꼭지도 살살 빨아줍니다
아무튼 22~3년도? 마지막으로 보고 더 이상 못봤네요
말이 조금 많은편이지만 조금 귀여웠던 처자였습니다
약간 그립네요 시체처럼 누워만있어도 알아서 해주던ㅋ
이런식으로하면..맴매한다
이제 하다하다 3년전 후기를???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일기장에서 빵 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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