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후기글 보고 장려금 나왔겠다. 호기심에 다녀왔슴.
그린우드 라는 여인숙 들어가 사장님인지 카운터직원인지?
그분한테 누구 찾냐?고 물어보길래 호기심에 혜림있나요? 물어봤는데 호지명 하고 기다리라고 햇슴. 뭐 시설은 여인숙이라 그런지 후지고 노후화 됨. 간단히 샤워하고 야한 채널보며 기다리던중(30분 기달림) 처자 들어옴. 간단히 인사나누고 뭐 먹었냐는둥 간단한 대화나누고 뿅뿅 햇는데(와꾸는 그동네 줌마들이 많아서 그런지 봐줄만 햇음. 주관적인 생각에 계속 활동하면 비누? 커피? 가을? 견줄거 같다는 생각들정도로 마음에듬.) 이분은 특이 하게 귀부터 애무하고 삼각애무 하다 게임시작햇는데. 본인은 위험하다고 노콘 안한다 하더라(이건 모르겟음.나중에 단골되면 바뀔려나?) 여상하다 정자세로 하고 사정햇음.
후기에도 올렷지만 와꾸는 거기에서 괜찮앗고 서비스는 소소
근데 노콘은 힘들듯. 개인적 생각에는 거기에서 어설픈 이모님들이랑 붕가 뜰바엔 혜림이 괜찮을듯. 가성비 괜찮앗음
반박시 님들. 의견이 맞음
에잇 실패닷하고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