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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 꿀아로마에서 일하던 미시 하은입니다.
가슴이 원래는 약간 처진 비컵이었는데, 지금은 업그레이드해서 수술한 이컵입니다.
기본사이즈가 약간 커서 그렇게 부자연스럽지는 안고,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저는 비추를 합니다.
원래 떡치는걸 좋아하는 미시돌싱녀이고, 꿀 아로마일때는 60분 10만원에 노콘질내 사정까지 했는데
여기서는 기본 톨비 5만원을 들어가자 마자 요구하네여
그냥 손절치고 나왔습니다.
말을 들어보니 은하가 여기서는 톨비 +5만을 요구한다고 하고, 콘돔도 끼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갔을때는 기본서비스비가 10만원이었는데
지금은 12만원이라는 말도 있네여
썸이라는 이름으로 휴게텔이랑 건마 같이 한다고 합니다.
비추합니다.
꿀에서 처음 일할 때 봤던 10에 떡 2번치고도 좋타고 한번 더하자고 달려들던 섹기는 쩔었고 근데 여기저기 다니더니 돈만 밝히고 변했길래 안만났죠.
거기는 휴게텔이랑 같이 영업해서 좀... 휴게텔만 나오는 언니들이 있고 두군데 다 이름 살짝 바꿔서 올라가는 언니들도 있고 그렇다네요... 진기, 휴, 호수 있었을때가 좋았죠... 근데 10년넘게 ㄷㅅ걸린적 없다가 갑자기 진기 한군데 털리고 다 없어지게 되었는지 의문이네요... 소문에 의하면 진기에서 일했던 실장이 경찰에게 찔렀다는 얘기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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