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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만났던 진주와의 달림이 너무나 좋아 다시 방문했습니다.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입실하고 씻고 기다리니 조금뒤 노크와 진주가 들어옵니다.
오늘은 얼굴을 안 가리고 들어오네요^^ 부끄럼이 많은 진주
불을 줄이고 베드에 걸터 앉아 있는 저에게 안아주며 웰컴 뽀뽀를 해 줍니다.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고 마사지를 받는데 항상 아픈곳 있냐고 물어보는데 아픈곳을 말해주면
전체적으로 마사지를 해주며 아프다고 한곳을 집중적으로 해줍니다. 마사지 실력이 아주 좋네요
정말 시원하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중간중간 압이 괜찮냐 아프지는 않냐 세심하게 챙겨주는 진주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고 서비스 해준다고 잠깐 나갔다가 들어옵니다.
슬림하고 부드러운 살결을 가지고 있는 진주에게 몸을 맡겨 봅니다.
뒷판의 귀부터 혀로 천천히 훑고 내려갑니다. ㄸㄲㅅ도 오래 해주고요
앞으로 돌아누워 뽀뽀로 시작해 아래로 내려가면서 똘똘이도 한참을 물고 안 놓아줍니다.
부비부비를 받고 체인지로 역립도 하는데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는 진주
서비스 잘한다고 칭찬도 듣고 마지막으로 ㅎㅂㅇ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음료수와 초코바를 가져왔네요. 또 보자는 약속과 함께 퇴실~
퇴실하는 마지막까지 챙겨주는 진주는 재접율 200%!!
섭스 좋네요.. 쵸코바도 주고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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