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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 출근생각에 개빡이쳐서 스트레스 풀겸 건마 받으러 갔다왔다
솔직히 여기저기 받으러 다니면서 내상도 많았고 멀리 가야되나 싶다가
여기 알게되고 나서부터 여기만 다님
기분도 꿀꿀한데 비까지 오니까 갓직히 귀찮아서
실장님한테 추천해달라고 했음
간단히 씻고 누워있는데 들어왔거든? 왐매 미소가 ㅈㄴ 이쁜거임
거기서 약간 마음이 차분해지고 안정이 댐
여태 다니면서 수정이한텐 받아본적이 없어서
얼굴은 반반하고 이쁜데 마사지 못할까봐 걱정 했는데
캬~ 씝빨 하이난은 마사지 걱정하지말고 그냥 가라 개시원함
여기저기 다 풀어줘서 섭스까지 받고 나와서 씻으러 갈라면 최소 4족보행 해서 가야된다
섭스는 두말하믄 잔소리 ㅈ빠진다 진짜 한손으로 쥐어짜주는데 아픈 쥐어짬이 아니고
올가즘 절정 그 자체를 느끼게 해주는 손맛이다 얼마 못가서 싸버리긴 했는데
재대로 힐링하고 왔다 연장할까 했는데 시간도 늦었고 다음에 또 와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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