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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에서는 대부분 +5 의 매니저들 위주로 봅니다.
오피를 자주 다니다 보니 +5 ~ +8 사이의 매니저들이 종이 한장 정도의 차이로 느껴졌고
나한테 친절하고 잘해주고 내눈에 들면되지라는 마인드로 보다 보니
+5만 ~ +6 만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번에 정말 큰맘먹고 +8 매니저를 보고 왔습니다.
샛별이라는 매니저였고
170남짓의 큰키에 딱봐도 어려보이고 이쁘장한 비쥬얼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170정도의 비쥬얼은 예슬이라는 제 최애 매니저를 따라올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예슬이랑은 분위기가 아예 달라서 꽤 만족했습니다.
쇼파에서도 말도 조용조용하게 조곤조곤 잘하고
텐션이 막 높은편은 아니지만 대화의 불편함과 쇼파에서의 가벼운 스킨쉽은 충분히 할 수있을 정도의
친절함과 서비스 마인드를 가졌습니다.
교감을 위해 쇼파에서 좋은 시간을 보낸 후 샤워 후 각자의 알몸을 감상하는 시간을
잠시 가졌는데. 확실히 키가 크니 길죽 길쭉 한게 보기도 좋고 즐섹이 되겠군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합니다.
이쁘면 저는 애무를 먼저 해주는 섹스스타일이라
키스 가슴애무 짬지애무 등 온몸을 정성스레 애무를 해주었는데
적당한 반응과 이쁘장한 얼굴에 더 흥분이 되서 꽤 오래 해무를 해주었습니다.
애무 스타일은 부드러운 스타일인데
키스를 해주고 가슴애무를 해주고 사까시 69 를 상당히 부드럽고 천천히 해주는 스타일의 애무입니다.
애무를 서로 오랫동안 하고 뒹굴며 섹스를 시작하는데
확실히 나이가 어리니 질 쪼임이 많이 다르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럴때 아니면 내가 언제 이런 어린애랑 섹스하나 라는 뭔가 묘한 심정으로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며 섹스를 해도 귀찮은 내색이나 힘들어 하는 내색 없이 잘 따라와 주었습니다.
마지막은 정자세에서 키스 주고 받으며 사정을 하는데
그냥 오늘따라 나가기도 싫고 이자세 그대로 좀 있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속궁합이 잘맞았습니다.
현관에서 포옹과 가벼운 뽀뽀로 인사하고 아쉽게 나왔습니다.
* 업소명에 시스터가 없네요..
샛별매니저 후기잘보고갑니다~
샛별언니 후기 잘보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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