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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 하고 갈때 한번씩 착석 식당을 가는데요
지금까지 5곳 가봤는데 이번에 간 곳이 젤 좋네요
2명가면 200만동 정도면 먹을 수 있어서 가격도 싸고 괜찮은거 같아요
맥주가 25,000동(한화 약 1,300원) 정도라서 베트남 편의점하고 가격이 별로 차이가 안나요
한인 착석은 가격이 창렬이라서 안가구요
갈려면 로컬로 가는게 좋아요
젤 알려진 곳이 짬진이고 공항 근처에 몇 군데 있고 최근에 1군 근처에도 생겼습니다
근데 진짜 식당 느낌이라 태국 총라오처럼 룸에서는 ktv간것처럼 그렇게 놀지는 않아요 ㅎㅎ
사진이 4장밖에 첨부가 안되서 가격 참고하시라고 계산서 위주로 업했어요
전 5월에 THE SHINSUN에서 2인 음식값 500만동,
아가씨 두명, 마담팁 소주 4병,
거의 1천만동 나왔어요..
아가씨 들이랑 술 마시니 좋았고,
한국에 비하면 싸지만,
그래도 베트남 치고는 너무 비쌋어요..
한인은 믿고 걸러서 ㅎㅎ 천만동이면 로컬 2명이서 2번가는 돈이네요
좋은 하루되십시오!
오! 좋네요~ 술 음식 외에, 여자애들이랑은 어케 되나요?
아가씨 50만동이고 마담도 50줬어요 마담은 50까진 안줘도 ㄱㅊ
참고로 오후에 입장하시면
매너좋고 말빨 좋으신분들은 애들 밖에서 놀자고 꼬셔보시면
1군에서 만나자고하는애들도있더라구요
저도 짬찐 예전에 다녀왔는데
로컬이고 재미있어요 ㅎㅎ
짬진보단 여기가 훨 낫네요
골드원입니다
한인 착석 음식값만 4인기준 350만동 팁인당 50만동이니.. 가격이 창렬합니다
거기에 술값하고 합치면 로컬 최소 1.7배 이상이긴하네요
로컬이 땡기네요 ^^ ㅎㅎ
저도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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