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후덥지근ㅠㅠㅠ 지하철역에서 걸어가는데도 땀이 줄줄~~
계산부터하고 마사지룸 안내 받은후에 시원하게~~ 냉수샤워를했습니다
예약한 써니가 노크하고 들어와요 저를보더니 바로알아보드만 반갑다고 조잘조잘~
일단 안마스킬좋구요 섭스해주는거는 립스킬이 야무져요
자지를 먹어줄때 싸고 싶다는 느낌이 몰려왔었지만 겨우겨우 참아낸후에
올라타서 하비욧타임을 즐겨주었습니다 써니가 허리를 흔들어주는데 순간 못참고 사정을~ㅠ
남은 시간동안 토크타임하다 나왔어요 빠르면 내일쯤?? 또 볼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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