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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일임
잠도안오고해서 간만에 안마나 받고 한발빼러가볼까했는대
어차피 일회성인거 싼마이로 빼고오자해서 수성으로 갔음
도착해서 사장아줌마한테 누구있냐물어보니
겨울이 여름이? 등등 너무많아서 기억도안나네
서비스 좋은애 넣어줘~~이러니
겨울이넣어줄게^^
웃으면서 그러시대???
약간의 기대아닌 기대를했지만 실망이컷지....
겨울이가왔는대 겨울이는 내가 예전에 보았던 고블린같이생겨먹엇던
중년의 할매였음
서비스가 받고싶었어?? ㅇㅈㄹ하면서 들어오는대 내 두눈을 질끔 감게되고
옷을벗어재끼대? 화장실가서 ㅂㅈ정도는 씻고오겠지했는대 집에서 씻고왔다고 씻지도않고 걍 바로 애무들어감.... 하 5분정도 열심히 하시고계시는대
느낌도없고 뭘하는지도모르겠고... 빨리끝냇으면좋겠다 싶었지....
미리틀어둔 티비에 야동을틀어둔걸보면서 그여자랑 하는걸 상상하면서
살짝 느낌이왓을때 열심히 박아대는대 뒤지는거야 자꾸.....
어뜨캄??결국 할매 ㅂㅈ인걸 어쩔수없이 입에물림
열심히 물리고 물려서 찌익 하고 나는 빨리내보내고 담배몇개피고
집으로 갔음......
두번다시 안보고싶다........
예전에 원주역앞 빡촌 골목에 가끔
괜찮은 애들 있었는데 요즘도 영업하는지 모르겠네요
지금도 장사한다면 돈 조금 더 보태서
거기 가는게 나을듯
좌측과 우측지역으로 나뉘어있는
집창촌(희매촌)골목 얘기하는거예요
거기 업소들은 가게이름 없죠
그 골목 아직 철거 안되고 살아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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