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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기분전환할겸 다녀왔어요
이번 방문땐 유독 피곤해서 잘 풀릴까 걱정 반 기대 반으로 방문했는데
방 문 열고 들어올때 웃으면서 인사해주는 미나매니저 보고
피로가 절반이 벌써 날아간 기분이었습니다
마사지 할때 꾹꾹 눌러줘서 뭉친곳도 잘 풀렸습니다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해주는데 과감한 터치로
제 몽둥이를 자극하더라구요
처음받아보는 그런 자극에 얼마 못버티고 항복했지만요 ㅠ
마무리까지도 잘 해주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땐 아쉽지 않게 결제해야겠어요
재방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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