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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잡고 유흥을 좀 줄이려고 했는데 얼마를 못버티고 술한잔 먹다보니
또 가고싶어 지더라고요..ㅠ 살짝 알딸딸할때 한대표님에게 전화넣고
혼자가도 될라나 물어보니 빨리 오라고 하더군요~ 간만에 혼자 즐기는 술자리라
후다닥 가서 입구에서 한대표님 만나서
룸으로 안내받아 들어가니 얼른 초이스부터 하자고 하여 바로 초이스 했네요 ㅋ
한 20명정도 봤는데 대부분 다 이쁜데 정말 맘에드는 언니 2~3명 정도~보이더군요
최종적으로 두명중에 한명으로 컨택하기로 맘먹었는데
한언니는 글래머 지만 이쁘게 생겼고 한언니는 말랐지만
바스트와 다리 각선미가 좋아 눈에 틔였고... 누굴고를까 하다가 글래머
추천받아 놀아 봤어요
찐하게 통성명하고 나서 술 몇잔 마시구
이런저런 애기 나누다가 보기에는 25정도 보이는데 22살 이라네요 ㅋ
전체적으로 성숙해 보이던데 나이가 생각보다
많이 어림 귀염성도 있고 말하는 투를 자세하게 관찰하니 진짜 어린맛이
있더군요 성형하지 않은 얼굴에 어려서 그런지
몸매도 탄력있고 보기에도 좋은 젖살이 남아
있었어요 탱탱~ ㅋ 기본적으로 너무 잘놀아줘서 팁좀 살짝주고
완전 찐으로 놀다왔습니다 허허 찡긋~
여럿이 다니다 혼자 가봤는데 강추박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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