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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께 전화해서 문의 후 가은이 예약하고 갔습니다.
도착해서 살짝 노크하니 문 열어주고 저 멀리 방 쪽으로 가서 현관 앞에 서 있는 저에게 웃으면서 90도 인사하네요. 첫 인상 굉장히 좋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웠던지라 따라준 물 한 컵 마시고 샤워한다고 하니 바로 응대해 주네요. 먼저 들어 가서 칫솔과 샤워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샤워 중 서비스는 따로 없었고 가은이의 몸매를 스캔해 보니 왼쪽 쇄골에 한 줄로 된 글씨 형태의 타투가 있네요.
씻고 나와서 자리에 누우니 그때 서비스 들어갑니다. 그러면서 만져 본 가은이의 상체는 자연 A컵입니다. 작지만 자연이라 부드러운 느낌이 좋네요. 실장님께 사전에 미리 스타일을 말씀드려서 픽해 놓은 보람이 있네요^^ 작지만 자연이라 용서가 됩니다.
그렇게 아래 쪽으로 서비스 위치를 이어가는데, 아래 쪽은 생각보다 잘못하네요. 그래서 알려줬습니다. 잘 배워서 그런지 금방 신호가 오네요.. 타이밍 맞게 장갑 장착하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허리 돌림이 장난 아니에요.. 자세를 바꾸고 싶었지만 바꾸기엔 뭔가 애매할 듯하여 그대로 끝나버렸습니다.. 그리고나서 잘 닦아 주고 한참을 웃으면서 한국에서 알바하는 이야기, 돈 버는 이야기를 웃으면서 하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모릅니다. 정말 긍정 마인드고 간만에 이런 웃는상 보는거 같아요.
곧 약속이 있어서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퇴실했습니다. 나갈 때 끝까지 웃음 잃지 않고 인사해 주는 가은이 너무 좋네요! 완전 강추 드리고 이런 가은이 소개해 주신 맥심걸 실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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