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신우장 오후 6시 40분 쯤 들어갔습니다
감자탕 건물 옆에 좁은 골목길 있는데 들어가면 2층으로 가는
계단 있습니다 후문입니다 정문도 계단으로 가야합니다
아주머니에게 5만원 드리니 5천원 주차비라며 주십니다
통통한 사람 불러달라하니 알겠다고 하십니다
40대로 보이는 육덕의 동남아 추정 여성분이 오십니다
나갈 때 예명 아주머니께 물어보니 수지라고 하네요
가슴은 e컵정도이나 쳐졌습니다 삼각애무 조금하고
눕습니다 여성상위는 안시켜보고 뒤로 마무리 했습니다
꼭지 만지려할때 안된다는걸 보니 보빨도 높은 확률로 안되는듯
합니다 추가 비용 내면 모르겠으나.. 가슴 크고 육덕 원하시면
한번 보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보채는거 없었습니다
요약
동남아 추정 육덕 가슴 e컵 쳐짐 40대 여성 수지 들어옴
보채는 것 없으나 보빨이나 꼭지 만지기 키스 등은 안되거나
추가 비용 발생할듯함
참고 시설은 깔끔한 편
신우장 시설 안 좋습니다. 그래서 여사장님이 5천원 깎아 주시는 거죠.
에이스장이나 서울장 가시는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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